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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382명…75살 이상은 '화이자' 접종
제이에스마스크 (ip:) 평점 0점   작성일 2021-03-16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


◀ 앵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휴일 검사수가 절반 정도 줄었던 영향으로, 1주일 만에 300명대로 내려왔습니다.

정부가 오늘 2분기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는데, 다음달부터 일흔 다섯살 이상 어르신들이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됩니다.

박진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2명으로 국내 발생이 370명, 해외유입이 12명이었습니다.

어제보다 77명 줄면서 지난 8일 이후 1주일만에 다시 3백명대를 기록했습니다.

평소보다 검사 건수가 절반정도 줄어드는데 따른 주말 효과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경남 진주시 사우나 관련 누적 확진자는 150명으로 불어났고, 경기 화성시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도 15명까지 늘어나며 기존 집단감염 여파도 계속됐습니다.

국내 코로나백신 접종자는 (588,958) 58만 8천9백여명으로, 우선 접종 대상자의 74%가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은 8천347건으로 집계됐고,지금까지 보고된 사망자 16명 중 14명은 백신과 무관한 걸로 잠정 결론이 나왔습니다.

한편 정부는 오늘 오후 '2분기 코로나 백신 접종 시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대상자는 75살 이상 어르신 364만여명으로, 4월 첫 주부터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됩니다.

65살에서 74살은 6월 중에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됩니다.

또 교육 현장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특수교육 종사자와 유치원과 각급학교의 보건교사에 대한 접종도 다음달 시작됩니다.

[정은경/중앙방역대책본부장]
"6월에는 저학년과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접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보류됐던 요양병원의 65살 이상 입소자와 종사자들에 대한 접종도 다음주 재개됩니다.

변이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항공승무원에 대한 접종은 5월에 이뤄지고,

3분기로 예정됐던 경찰과 소방,군인 등 사회 필수인력에 대한 접종도 2분기중에 실시됩니다.

MBC뉴스 박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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