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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 500명대…대전 IM선교회·광주 TCS국제학교발 거리두기 변수되나 [종합]
제이에스마스크 (ip:) 평점 0점   작성일 2021-01-27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2


광주TCS국제학교서 세 자릿수 확진ⓒ연합뉴스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감소세로 접어들다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이 발생해 27일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500명대로 진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59명 늘어 7만6434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7520명 이후 500명대 확진자는 열흘만이다.

지난 20일부터 신규 확진자는 400명대 안팎을 오갔다. 일별로는 389명→386명→404명→401명→346명→431명→392명→437명→354명→500명이었다.

3차 대유행이 한창이던 지난달 연일 1천명대 확진자가 나왔던 때와 비교하면 대폭 줄었다.

그러나 대전 중구의 비인가 종교 관련 교육시설인 IEM국제학교에서 120여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감염 규모가 커졌다.

광주 광산구에 있는 비인가교육시설 TCS국제학교에서도 10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별로는 지역발생이 516명이다. 이 가운데 서울 120명, 경기 137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에서 274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광주 112명, 부산 31명, 경남 20명, 강원 18명, 전남 12명, 전북 11명, 경북 10명, 충북 8명, 대구 6명, 울산 5명, 세종·충남 각 4명, 대전 1명 등 242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1천378명이 됐다.

전날 하루 검사 건수는 4만6484건이다.

정부는 확진자 발생 흐름을 지켜보면서 이달 말 종료되는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5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의 조정 여부를 이번 주중 확정할 방침이다.

새 거리두기 조정안 등은 이르면 오는 29일 발표된다.

데일리안 김하나 기자 (hanak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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