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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다시 7000명대… 위중증 1063명 역대 최다
제이에스마스크 (ip:) 평점 0점   작성일 2021-12-22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3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02명, 위중증 환자 1022명을 기록한 지난 21일 서울 용산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긴 줄을 서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또 70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연일 1000명대로 집계돼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7456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58306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5202명보다 2254명 많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20~21일 이틀 연속 5000명대를 기록했지만, 다시 7000명대로 크게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1주 전인 15일의 7850명과 비교하면 394명 줄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41명 늘어난 1063명으로 지난 19일(1025명) 이후 가장 많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8일 처음 1000명을 넘어선 이후 지난 20997명 하루를 제외하고 계속 10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정부는 국립대병원과 공공병원, 군의료인력까지 코로나19 중환자 진료에 집중 투입해 병상 부족 문제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사망자는 78명으로,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4906명이 됐다. 평균 치명률은 0.84%다. 사망자 중 72명은 60세 이상이고 50대가 4명, 40대가 2명이다.


오미크론 코로나19 변이 감염자도 계속 늘고 있다. 전날 전북과 광주에서 집단발병 사례가 확인된 가운데 이날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7명 늘어 누적 234명이 됐다.


이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365명, 해외유입이 91명이다.


지역발생 신규확진자는 서울 2779명, 경기 2192명, 인천 475명 등 수도권에서만 5446명(73.9%)이 나왔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부산 431명, 경남 246명, 충남 162명, 대전 156명, 경북 137명, 전북 135명, 대구 131명, 강원 130명, 충북 121명, 광주 103명, 전남 46명, 세종 45명, 울산 39명, 제주 37명 등 1919명(26.1%)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91명으로, 전날(58명)보다 33명 많다. 지역발생과 해외유입(검역 제외)을 합하면 신규확진자 수는 서울 2805명-경기 2225명-인천 479명 등 수도권만 5509명이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의 의심환자 검사 건수는 6만7546건, 임시선별검사소의 검사 건수는 179533건으로 총 247079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전체인구 기준)은 이날 0시 기준 82.1%(누적 42175680명)이며, 추가접종률은 25.5%(누적 13081896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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