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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5037·위중증 1145·오미크론 총 625명…내일 거리두기 발표(종합)
제이에스마스크 (ip:) 평점 0점   작성일 2021-12-30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8

유행 감소세 뚜렷…위중증 10일째 1000명대, 줄지 않아
오미크론 국내 26명·해외 41명 추가 감염…총 625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3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이형진 기자,김규빈 기자,강승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3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틀째 50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5037명은 전날(29일) 5409명 대비 372명 감소한 수치다. 1주일 전(23일) 6917명 대비 1880명, 2주일 전(16일) 7619명에 비해 2582명이 각각 줄어들어 감소세가 확연했다.


정부는 오는 31일 코로나19 확진자 규모, 의료여력 등을 고려해 지난 18일부터 시행한 '고강도 거리두기'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미크론 변이 집단감염 사례가 곳곳에서 나오는 점, 확진자 감소가 위중증·사망자수 감소로 이어지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하면 거리두기 연장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발생 4930명 중 수도권 70%…위중증 1145명·사망 73


이날 신규 확진자 5037명 중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 4930명, 해외유입은 107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625967명이다.


목요일 집계(수요일 발생) 확진자는 주말효과가 사라져 대체로 수요일과 함께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는데, 이날은 1주일 전보다 큰 폭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여주는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 5053.7명으로 전날(29일) 5328.9명보다 275.2명 감소했다.


대부분의 국내발생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453명(서울 1689명, 경기 1448명, 인천 316명)으로 전국 70% 비중을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1477명으로 전국 비중의 30%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037명(해외 107명)의 지역별 현황은 서울 1722명(해외 33명), 부산 256명(해외 4명), 대구 117명(해외 2명), 인천 318명(해외 2명), 광주 102명(해외 1명), 대전 90명(해외 2명), 울산 40명(해외 3명), 세종 21명, 경기 1465명(해외 17명), 강원 91명(해외 4명), 충북 80명, 충남 123명(해외 1명), 전북 230명(해외 2명), 전남 48명(해외 1명), 경북 82명, 경남 197명, 제주 21명(해외 1명), 검역 34명이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1217일부터 30일까지 최근 2주간 '74347311623353165194745569176233584154184206386554095037명'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73997282617052565136736468546163576753384124377752834930명'의 흐름을 보였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6명 감소한 1145명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 211022명부터 10일째 1000명 이상, 28일부터 사흘째 11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최근 2주 (1217~30일) 위중증 환자 추이는 '97110161025997102210631083108411051081107811021151114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하루 73명 늘어 누적 5455명을 기록했다. 일주일동안 총 440명 숨져 주간일평균 63명이 됐고, 치명률은 나흘째 0.87%를 기록했다.


최근 2주간 사망자 발생 추이는 '735378545278109561056955463673명' 순이다.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이날 67명 추가돼 모두 625명으로 늘었다.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67명 중 26명은 국내감염, 41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이로써 국내 감염은 전날(29일) 306명에서 332명으로, 해외유입은 252명에서 293명으로 늘었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3차접종률 33.4%…60세 이상 74.7% 접종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는 4만5847명 증가한 42483736명을 기록했다. 통계청 202012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 51349116명 대비 82.7% 수준이다. 18세 이상 성인 기준으로는 93.2%에 해당한다.


1차 접종자는 누적 44168856명으로 4만8807명 증가했다. 전체 인구 대비 86%, 18세 이상 성인 기준으로는 95.5%이다.


3차접종(부스터샷) 참여 인원은 51846명 늘어 총 17129214명을 기록했다. 전 인구 대비로는 33.4%이고, 돌파감염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60세 이상 연령층에서는 74.7%가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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