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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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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카테고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평점
821 나사 빠진 경찰…'주먹다짐' 대기발령 중 '노래방 도우미'까지 불러 제이에스피아 2024-03-19 40 0 0점
820 대통령실 "이종섭 출국, 공수처 허락"…공수처 "그런 적 없다" 제이에스피아 2024-03-18 40 0 0점
819 환자 곁 남을까…19개 의대교수들, 사직 여부 오늘 결정 제이에스피아 2024-03-15 43 0 0점
818 일사천리 '이종섭 출국'…수사 차질 '불가피'[뉴스쏙:속] 제이에스피아 2024-03-14 44 0 0점
817 배수로서 발견된 나체 시신…경찰 "범죄 혐의점 없음" 제이에스피아 2024-03-13 50 0 0점
816 [속보] '의료대란' 현실화…서울의대 교수 사직 결정에 정부 "환자의 생명·건강 위협" 제이에스피아 2024-03-12 54 0 0점
815 오늘부터 의료현장 군의관·공보의 158명 투입…미복귀 전공의 처분통지 속도 제이에스피아 2024-03-11 60 0 0점
814 오늘부터 '간호사 진료범위' 물꼬 텄다…의대 교수 반발 확산일로 제이에스피아 2024-03-08 63 0 0점
813 간호사가 의사 대신 사망 선고..."과로에 우울감" 호소 제이에스피아 2024-03-07 54 0 0점
812 故이선균 이렇게 당했다..檢 공소장에 담긴 협박범의 범행 정황 제이에스피아 2024-03-06 59 0 0점
811 ‘전청조 공범’ 혐의 벗은 남현희, 경찰 무혐의 결정에 한 말 제이에스피아 2024-03-05 60 0 0점
810 “이번에 들어가면 못나올 것 같다”…조폭 숨진채 발견, 무슨일이 제이에스피아 2024-03-04 66 0 0점
809 정부 "전공의 복귀 마지막날…현명한 결정 내려달라" 제이에스피아 2024-02-29 62 0 0점
808 '아내 살해' 로펌 변호사 "의도 없었다…쇠파이프 아닌 고양이 놀이막대" 제이에스피아 2024-02-28 63 0 0점
807 복지부 "전공의 8939명 병원 이탈..상급병원환자 수술 반토막" 제이에스피아 2024-02-27 68 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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